박준영 셰프의 이야기
Executive Chef & Owner
박준영 셰프는 한국 파인다이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차세대 셰프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의 손맛에서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웠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르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에서 정통 프랑스 요리를 공부했습니다. 이후 파리의 르 뮤리스(Le Meurice)에서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셰프 아래에서 수련했으며, 런던의 고든 램지 레스토랑에서도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8년 서울로 돌아와 소반을 오픈했으며, 불과 3년 만에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기술을 배웠지만,
제 요리의 영혼은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의 식재료가 가진 깊이와 다양성은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Journey
서울 종로구에서 태어나, 전통 한옥에서 할머니와 함께 자라며 한식의 기본을 배움
르 코르동 블루 파리 캠퍼스 입학, Grand Diplôme 취득
알랭 뒤카스 셰프의 3스타 레스토랑에서 수셰프로 근무
런던 첼시의 고든 램지 본점에서 시니어 수셰프로 근무
서울 한남동에 소반 오픈, 첫 해 미쉐린 1스타 획득
오픈 4년 만에 미쉐린 3스타 획득, 한국 최연소 3스타 셰프
Our Team
Sous Chef
Pastry Chef
Head Sommelier
Restaurant Manager
Philosophy
"저는 항상 재료를 먼저 생각합니다. 가락시장, 제주, 강원도의 산지를 직접 방문하고, 농부와 어부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이야기가 제 요리의 시작점이 됩니다."
"프랑스 요리의 정밀함과 한국 식재료의 풍부함이 만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저는 그 만남을 중재하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재료가 스스로 말하게 하는 것, 그것이 제 요리의 핵심입니다."
박준영 셰프의 요리를 경험하세요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