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에서
피어나는 미식의 꽃

2018년 가을, 한남동의 조용한 골목에 소반이 문을 열었습니다. 1930년대에 지어진 한옥을 현대적으로 리노베이션한 이 공간에서, 우리는 프랑스 정통 요리와 한국 식재료의 아름다운 만남을 선보입니다.

단 14석의 친밀한 공간에서, 우리 팀은 매일 새로운 영감을 찾아 요리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존중하고, 재료의 본질을 탐구하며, 게스트 한 분 한 분께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Restaurant Interior

우리의 철학

01

Respect for Ingredients

최상의 재료를 찾아 전국 각지의 농가, 어부, 목장주들과 직접 소통합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모든 요리의 시작입니다.

02

French Technique

수백 년간 이어져 온 프랑스 요리 기법을 존중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전통은 우리의 뿌리이자 날개입니다.

03

Seasonal Harmony

자연의 리듬을 따라 메뉴가 변화합니다. 봄의 생동감, 여름의 풍요, 가을의 깊이, 겨울의 따스함을 접시 위에 담아냅니다.

"

파인다이닝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여정이며,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만드는 예술입니다.

— 박준영 셰프

공간의 아름다움

1930년대에 지어진 한옥의 골격을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파인다이닝에 적합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전통 한옥의 따스한 나무결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작은 정원에서는 허브와 채소를 직접 재배하며, 계절마다 변하는 풍경이 식사의 일부가 됩니다.

14
Seats
1
Private Room
90
Years Old
Dining Space

Recognition

★★★
Michelin Guide
2022 - 2025
#12
Asia's 50 Best
2024
#38
World's 50 Best
2024
GRAND
AWARD
Wine Spectator
2023

Experience 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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