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를 이어온
전통 한의학의 정수
1985년, 고(故) 이수현 선대 원장님께서 '어진 마음을 지킨다'는 뜻을 담아 守仁堂(수인당)을 개원하셨습니다.
선친께서 물려주신 의술과 인술을 바탕으로, 2대 이동혁 원장을 거쳐 현재 3대 이정훈 원장까지 수인당의 전통은 면면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39년의 세월 동안 10만 명이 넘는 환자분들과 함께해왔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환자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