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 요가
하나의 자세에 오래 머물며 정렬과 호흡을 배우는 수업. 몸이 굳어 있어도, 요가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처음이라면 하타로, 땀이 필요하면 빈야사로, 생각이 많은 날엔 명상으로.
하나의 자세에 오래 머물며 정렬과 호흡을 배우는 수업. 몸이 굳어 있어도, 요가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호흡에 동작을 실어 물 흐르듯 이어가는 수업. 60분이 끝나면 등줄기에 땀이, 머릿속엔 고요가 남습니다.
앉아서 숨을 세는 것부터 시작하는 40분. 잠이 얕아진 분, 생각이 멈추지 않는 분께 먼저 권합니다.
전화나 카톡으로 원하는 날짜와 클래스를 알려주세요. 몸 상태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좋아요.
매트와 수건, 수련복 대여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빈손으로 오셔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시작합니다.
첫날은 잘하는 날이 아니라 살펴보는 날. 수업 후 선생님이 몸에 맞는 클래스와 페이스를 함께 정해드립니다.
향과 조도, 바닥의 온도까지 숨이 편해지는 쪽으로만 골랐습니다. 수업이 없는 시간에는 라운지에서 차를 마시며 머물다 가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