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정원
안채
가장 넓은 마당을 마주한 메인 하우스
도심에서 한 시간, 오롯이 자연과 마주하는 독채 스테이. 창밖으로 스미는 볕과 바람 소리만이 하루의 속도를 정합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자리에 볕과 바람이 들어섭니다. 고요채는 채우기보다 비우는 방식으로 공간을 지었습니다. 아무 일정도 없는 하루, 그 여백을 온전히 누려보세요.
전용 정원
가장 넓은 마당을 마주한 메인 하우스
전용 테라스
프라이빗 테라스를 품은 독립 공간
공용 정원 인접
낮은 창으로 볕이 드는 조용한 온돌방
전화 또는 예약 링크를 통해 원하는 날짜의 고요를 예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