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플라워의 시그니처 부케
말로 못 한 마음,

말로 못 한 마음, 꽃이 대신 전합니다.

받는 분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날 새벽 가장 싱싱한 꽃으로 한 다발을 만듭니다. 고맙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좋아한다는 말도 — 꽃이 더 잘합니다.

당일 픽업 가능 예약 배송 후기 평점 4.9
오늘의 꽃

마음의 크기에 맞춰 고르는 시그니처 부케 세 가지

모든 부케는 주문 후 제작합니다 · 계절 꽃 구성은 매주 바뀝니다

고백하는 날

모네 로즈 부케

장미와 리시안셔스를 풍성하게. 프로포즈와 기념일, 마음이 커지는 날을 위한 한 다발입니다.

65,000원레터 카드 무료
나에게 주는

그린 데일리 번치

식탁 위 화병에 툭 꽂기 좋은 소담한 번치. 일주일의 기분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25,000원매주 구독 가능
주문은 이렇게

카톡 세 마디면 꽃이 준비됩니다

카톡으로 말씀해 주세요

받는 분, 전하고 싶은 마음, 예산.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사진 예시를 보내주셔도 좋아요.

그날 새벽 꽃으로 제작

픽업 시간에 맞춰 당일 새벽 경매 꽃으로 만듭니다. 완성 사진을 먼저 보내드려요.

당일 픽업 · 예약 배송

오후 2시 이전 주문은 당일 픽업 가능. 배송은 하루 전 예약으로 원하는 시간에 전해드립니다.

당일 픽업 — 14:00 이전 주문 시 예약 배송 — 서울 전 지역 · 전날 예약
부케를 만드는 모네 플라워 작업 테이블
모네 플라워 스튜디오 내부
스튜디오 모네

꽃이 머무는 자리, 마음이 만들어지는 자리

모네는 매일 새벽 꽃시장에 다녀옵니다. 냉장고에 오래 있던 꽃은 쓰지 않아요. 스튜디오에 오시면 그날 들어온 꽃을 직접 보고 고르실 수도 있습니다.

  • 매일 새벽 경매 꽃만 사용 — 재고 꽃 없음
  • 완성 사진 선공유 —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
  • 손글씨 레터 카드 무료 동봉

오늘, 그 마음 그대로

망설이는 동안 시들지 않게, 지금 주문해 주세요

카톡 친구 추가 후 "부케 주문이요" 한 마디면 시작됩니다. 오후 2시 이전이면 오늘 픽업도 가능해요.

영업 시간 화 - 일 10:30 - 19:30
매주 월요일 휴무 · 꽃시장 가는 날
오시는 길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29길 16, 1층
6호선 망원역 2번 출구 도보 7분 · 가게 앞 정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