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음 다이닝의 고요한 다이닝 홀

SEASONAL KOREAN FINE DINING

하루 단 두 팀, 계절을 대접합니다

가장 좋은 제철 식재료가 도착하는 날, 그날의 코스가 완성됩니다. 하루 두 번의 예약으로만 마주하는 고요한 미식의 시간, 온지음 다이닝입니다.

ONJIEUM

따뜻할 온(溫), 지을 지음. 좋은 재료를 정성으로 지어 올리는 일이 우리가 아는 가장 오래된 환대입니다.

COURSE MENU

계절의 코스

점심 · 온(溫)7 COURSES

1인95,000

죽과 계절 전채로 시작해 숯향의 주요리까지, 낮의 온기를 담아 가볍게 완성한 점심 코스입니다.

저녁 · 지음9 COURSES

1인165,000

그날 아침 도착한 식재료로 서사를 짓는 온지음의 대표 코스. 발효와 숙성의 깊이를 담았습니다.

시그니처 · 채집11 COURSES

1인240,000

산과 바다, 밭에서 채집한 그 주의 가장 귀한 재료로만 구성하는 셰프의 무제한 상상력. 주 6팀 한정.

모든 코스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계절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는 예약 시 미리 알려주세요.

온지음 다이닝 총괄 셰프
CHEF

정재우

총괄 셰프 · Executive Chef

한식의 결을 파인다이닝의 언어로 옮겨온 15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수셰프를 거쳐, 전국의 산지를 직접 걸으며 재료를 고릅니다. "요리는 재료가 살아온 계절에 대한 예의"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가장 좋은 하루치의 재료만을 불 앞에 올립니다.

RESERVATION

예약 안내

온지음 다이닝은 100%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희망 날짜와 인원을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기념일 꽃·케이크 준비도 도와드립니다.

LUNCH
12:00 – 15:00 (L.O 13:30)
DINNER
18:00 – 22:00 (L.O 20:00)

매주 일요일·월요일 휴무 ·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ADDRESS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5길 24, 1층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도보 6분 · 발렛 파킹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