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내리는 다정한 하루
원두 본연의 향을 살려 매일 아침 정성껏 로스팅합니다. 창가에 앉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 드릴게요.
좋은 재료와 정직한 손길이 좋은 커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그 마음 그대로, 한 잔을 내립니다.
고소한 오트밀크와 브라운슈가 시럽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라떼입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를 한 잔씩 정성껏 내려드리는 핸드드립입니다.
겉은 진하게 그을리고 속은 촉촉하게, 매장에서 직접 구운 치즈케이크입니다.
얼그레이 찻잎을 더해 은은한 향이 감도는, 매일 아침 갓 구운 스콘입니다.
창가 자리부터 바 좌석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나무 소재와 차분한 조명으로 오래 앉아 있고 싶은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10:00 - 21:00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서울시 마포구 연남로 12길 8
2호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5분